현대는 정보의 시대입니다.
정보의 지배와 선점은 미래사회 승부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.
본교는 개교 40주년이 지난 동안 지역의 명문
사학으로서 자리 매김을 했습니다.
앞으로 다가 오는 시대는 누구도 예견할 수
없으리만큼 모든 환경이 격변할 것 입니다.
여러분과 함께 긍정적인 사고와 열린 마음으로 도약하는,
새로운 혜화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
감사합니다.
대구혜화여자고등학교 / 학교법인 영춘교육재단 이사장 배 태 민